지난 9월 24일에 한국 역사문화 교재 <한국을 알자> 자축연이 개최되었습니다. <한국을 찾아라>와 <한국을 알자>를 개발하고 출판하기까지 3년의 세월이 걸렸고 그동안 이 교재를 만들기 위해 시간과 재능을 아낌없이 쏟아 부으신 선생님들이 계십니다. 그 중에는 우리 다솜 선생님이 3분이나 계시는데 최미영 교장 선생님, 박은경 선생님, 그리고 김원구 웹 담당 선생님이십니다.
다솜한국학교 학생들을 비롯하여 북가주 지역의 한인 학생들, 그리고 미주 전체와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재외 동포 학생들의 한국 역사 문화 교육을 위해서 지금도 애쓰고 계십니다. 우리 학교와 서신 교류 협약을 체결한 법전중앙초등학교에서도 이 교재를 사용하여 학생들에게 역사와 문화를 가르치시겠다고 하셨습니다.
